(91) 강화도의 비극 [병자호란 다시 읽기] (91) 강화도의 비극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8.10.01 02:32 [서울신문] 강화도가 함락될 때 김경징, 이민구, 장신 등 조선군의 최고위 지도부는 바다로 도주하여 목숨을 부지했다. 강화도 방어를 책임진 그들은 멀쩡했지만, 그들의 무책임한 행동은 연쇄적인 비극을 불렀다. 그들의 가족..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90) 강화도가 함락되다 (Ⅱ) [병자호란 다시 읽기] (90) 강화도가 함락되다 (Ⅱ)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8.09.24 04:07 [서울신문]청군은 강화도 공격을 처음부터 치밀하게 준비했다. 도르곤(多爾袞)은 심양에서 데려오거나 한강 일대에서 사로잡은 조선인 선장(船匠)들을 활용하여 다량의 병선을 만들었다. 크기는 작지만 매우 빠른 배..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89) 강화도가 함락되다(Ⅰ) [병자호란 다시 읽기] (89) 강화도가 함락되다(Ⅰ)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8.09.17 02:53 [서울신문] 인조가 남한산성에서 나가는 문제를 놓고 마지막 줄다리기가 벌어지고 있던 1637년 1월22일, 강화도가 함락되었다. 왕실 가족들과 조정 신료들의 처자들, 그리고 역대 선왕들의 신주(神主)가 피란해 있던 곳이..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76) 남한산성과 강화도 [병자호란 다시 읽기] (76) 남한산성과 강화도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8.06.18 01:47 [서울신문] 남한산성은 천험(天險)의 요새였다. 성곽의 가장 높은 누대에서는 도성과 살곶이(箭串場)가 한눈에 들어왔다. 더욱이 인조가 들어갔던 무렵은 눈보라가 몰아치고 기온이 몹시 떨어져 성으로 오르는 길이 온통 ..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75) 병자호란이 일어나다 Ⅱ [병자호란 다시 읽기] (75) 병자호란이 일어나다 Ⅱ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8.06.11 03:51 [서울신문] 1636년 12월10일 압록강을 건넜다. 이렇다 할 저항이 없었다. 그들은 곽산(郭山)과 정주(定州)에 사실상 무혈 입성했다. 홍타이지는 투항해 온 곽산과 정주의 군민들을 해치지 말라고 유시하는 한편, 그들의 ..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