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습도 자동으로 척척… ‘스마트온실’로 생산량 28%↑ 온도-습도 자동으로 척척… ‘스마트온실’로 생산량 28%↑주애진기자 , 손가인기자입력 2017-08-03 03:00수정 2017-08-03 03:00뉴스듣기프린트글씨작게글씨크게트랜드뉴스 보기1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더보기[벤처농부 100만 시대 열자]<2> ICT 적용 첨단농업 ‘스마트팜’“출하할 때가.. 산행기/고령화에 대한 준비 2017.08.03
4차 산업혁명, '비닐 하우스'에서 쑥쑥 자란다 '똑똑한 농장' 스마트팜(smart farm)이 농촌 풍경을 빠르게 바꿔나가고 있다. 취재 =최인준 기자 편집 4차 산업혁명, '비닐 하우스'에서 쑥쑥 자란다'똑똑한 농장' 스마트팜(smart farm)이 농촌 풍경을 빠르게 바꿔나가고 있다.취재 =최인준 기자편집 =뉴스큐레이션팀 스마트팜은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한 자동화 농장이다. 재배 시설의 온도와 습도를 센서로 측정하고, 결과에 따라 환풍기·.. 경제,사회문화/정치, 외교. 2017.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