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民選) 대통령에 대한 저주와 욕설'… 이게 표현의 자유인가원주=이혁 '민선(民選) 대통령에 대한 저주와 욕설'… 이게 표현의 자유인가 원주=이혁재 기자 elvis@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곽수근 기자 topgu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06.19 03:15 / 수정 : 2009.06.19 04:19 원주시 홍보지에 '이명박 개XX' 만평… 서울 한복판 덕수궁엔 '살인마 리명박' 플래카드 인.. 원자력발전이 대안이다/자주 국방 2009.06.19
故 강희남 목사의 유서…파장 예고 故 강희남 목사의 유서…파장 예고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명예의장을 지내면서 1990년대 통일운동을 이끈 강희남(89) 목사가 지난 6일 오후 전주시 삼천동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전북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강 목사가 마지막으로 남긴 유서 .. 경제,사회문화/사회 , 경제 200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