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잠자던 고문헌, 뜻 풀어보니 퇴계 한시 집안에 잠자던 고문헌, 뜻 풀어보니 퇴계 한시 김상운 기자 Tweet 기사보내기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싸이월드 네이버 구글 폰트 뉴스듣기 drawData('DA_ARTICLE_BODY'); ? --> 입력 2015-02-05 03:00:00 수정 2015-02-05 03:00:00 고전번역원 한글번역 서비스, 7년만에 이용건수 1만건 돌파 의뢰인 오·탈.. 경제,사회문화/사회 , 경제 2015.02.05
길에 반하다… 안동~봉화~태백 ‘35번 국도’ 길에 반하다… 안동~봉화~태백 ‘35번 국도’ 미슐랭 그린가이드 유일 별점 ‘★’ ▲ 청량산 맞은 편의 산중에 올라서 낙동강의 물길이 흘러가는 가송리 일대를 바라본 모습. 여기 강변을 걸어 청량산과 도산서원을 오갔던 퇴계는 이 길을 ‘그림속으로 들어가는 길’이라고 일컬었다. .. 산행기/산행 정보 모음 201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