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내 핵융합 300초 운전 목표 10년내 핵융합 300초 운전 목표” 6월 ‘땅 위의 인공태양’ 실험 성공한 핵융합硏 가보니 올해 7월 15일 대전 국가핵융합연구소에 온 국민의 눈이 쏠렸다. ‘땅 위의 인공태양’이라고 불리는 한국형 핵융합시험로 ‘KSTAR’가 플라스마, 즉 첫 불꽃을 지핀 것이다. 처음 시도에 불꽃을 내는 데 성공한 것.. 원자력발전이 대안이다/핵연료 재처리시설 2008.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