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균허난설헌기념관: [박종인의 사람과 길] 스물일곱 애절한 生은 지고… 솔숲은 시리도록 푸르네 입력 : 2014.05.01 04:00 길 끝에 초희(楚姬)가 있었습니다. 스스로를 난설헌(蘭雪軒)이라고 부른 여자, 허난설헌(1563-1589)입니다. 세상 남정네들로부터 받은 질시와 투기, 두 아이를 일찍 잃은 한을 품고 산 여자입니.. 민족사의 재발견/민족사의 재발견 201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