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명 살려낸 희귀 혈액의 호주 남성 200만명 살려낸 희귀 혈액의 호주 남성 연합뉴스 기사 100자평(3) 입력 : 2010.03.22 15:29 희귀한 혈액을 가진 올해 74세의 호주 남성 제임스 해리슨이 지난 56년동안 수혈을 통해 200만명 이상의 아기들의 목숨을 구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21일 소개했다. 해리슨의 혈장에는 항체가 있어서 심.. 의학,헬스케어 2010.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