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꽉 막힌 혈관의 비명 '폐색전증' 어느날 갑자기… 꽉 막힌 혈관의 비명 '폐색전증' 한국일보 | 입력 2009.08.27 02:45 | 누가 봤을까? 50대 여성, 전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인 중 하나는 폐색전증이었다. 폐색전증은 핏덩어리(혈전)나 다른 이물질이 폐동맥을 막은 상태를 말한다. 주로 하지 심부(深部) 정맥(다리에 위치한 깊은 부위의 정맥.. 의학,헬스케어 200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