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변, 치질 아닌 `암 초기증상`일수도 혈변, 치질 아닌 `암 초기증상`일수도 매일경제 | 입력 2009.07.06 09:43 대변에 피가 섞여 나와 치질수술을 받은 김 모 씨(51세). 그러나 수술 후에도 계속 불편하고 혈변이 멈추지 않아 다시 병원을 찾았다. 결과는 대장암. 김 씨처럼 치질치료를 받다가 뒤늦게 대장암 진단을 받는 환자가 적지 않다. 대장암.. 의학,헬스케어 2009.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