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자 김정철’ 띄우기 군부가 전면에 나섰다 [북한] 권력투쟁 본격화되나 ‘후계자 김정철’ 띄우기 군부가 전면에 나섰다 김정일 건강 이상설로 북한의 후계구도가 주목받는 가운데 김정일의 차남 김정철(27)이 북한 군부의 지지를 받으며 후계자로 급부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탈북한 인민군 장교 출신의 한 소식통은 “인민군 고위 장.. 경제,사회문화/사회 , 경제 200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