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줌의 재로, 이제야… 일본 시모노세키항을 출발해 18일 오전 부산에 도착한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 및 유골 귀향 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일본 홋 끌려간 길 되밟아…70년 만에 ‘귀향’ 부산 | 김정훈 기자 jhkim@kyunghyang.com 댓글 twitter facebook band 폰트 크게하기 폰트 작게하기 프린트 복사하기 ㆍ일제 강제 징용자 유골 115위 ㆍ홋카이도·도쿄 등 거쳐 고국에 ㆍ오늘 서울광장서 장례식 엄수 가깝고도 머나먼 나라, 일본으로 끌려가 강.. 민족사의 재발견/민족사의 재발견 201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