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 계약' 맺는 풍토 한탄 말고 '不孝방지법' 추진할 때 됐다 '효도 계약' 맺는 풍토 한탄 말고 '不孝방지법' 추진할 때 됐다 기사 인쇄 이메일로 기사공유 기사 스크랩 글꼴 선택 맑은고딕굴림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00자평3 페이스북3 트위터0 더보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이메일로 기사공유 입력 : 2016.01.06 03:22 가족 모임에서 자식으로부터 '효.. 경제,사회문화/정치, 외교. 201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