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문제 6

황혼, 詩로 세상에 저항하다] 젊은 너희들이.. 늙은이 취급 받는 설움을 알아?

황혼, 詩로 세상에 저항하다] 젊은 너희들이.. 늙은이 취급 받는 설움을 알아?국민일보 | 입력 2013.09.14 04:14 댓글0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더보기 싸이월드 미투데이툴바 메뉴 폰트변경하기 굴림 돋움 바탕 맑은고딕 폰트 크게하기 폰트 작게하기 메일로 보내기 인쇄하기 스크랩하기 내 ..

10명 중 7명 "부모 치매 땐 요양원 모실 것"

10명 중 7명 "부모 치매 땐 요양원 모실 것" 김수혜 기자 goodluck@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30代 이상 남녀 1000명 조사… 7.8% "자식과 살겠다"서울에 사는 박경자(가명·66)씨는 지난해 시어머니(90)를 경북 안동의 시댁 근처 요양원에 모셨다. 시골집에서 혼자 살던 시어머니가 남의 도움 없이는 화장실..

일본 도심형 요양시설 '잇큐안' 가보니… 주택가 한복판에 자리… 동네 사

일본 도심형 요양시설 '잇큐안' 가보니… 주택가 한복판에 자리… 동네 사람들 '북적북적' 도야마(일본)=오윤희 기자 oyounhee@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11.01.13 03:02 [7] 요양원의 대변신 레스토랑 운영·콘서트 열어 노인과 젊은이들 교류 늘려… '대가족 사랑방'으로 자리매김일본 도쿄에서 ..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老-老케어'헬싱키(핀란드)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老-老케어' 헬싱키(핀란드)=오현석 특파원 socia@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요코하마(일본)=오윤희 기자 oyounhee@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김경화 기자 peace@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11.01.14 03:04 / 수정 : 2011.01.14 09:08 본지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30대 이상 1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