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솔직하고 정열적인, 그러나 순진한…" 솔직하고 정열적인, 그러나 순진한…" 윤정호 기자 jhyoo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순호 기자 choish@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12.24 03:01 ▲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에게 2009년은 정치적으로 큰 변화와 기회를 가져다준 해였다. 지난 대선 당시 입당할 때는 혈혈단신이었지만 올해 169.. 경제,사회문화/사회 , 경제 2009.12.24
추미애의 ‘X칠 정치’ [김순덕 칼럼]추미애의 ‘X칠 정치’ “나는 무늬만 여자”라는 기업인을 만난 적이 있다. 자신을 아녀자 취급하는 세상에 맞서 ‘남자와 사랑할 때만 여자’라는 생각으로 사업을 키웠다고 했다. 추미애 민주당 의원 역시 여성 정치인으로 취급되기를 거부할 듯하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으로 비정.. 경제,사회문화/정치, 외교. 2009.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