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퓰리즘이 이기면 국가는 진다 포퓰리즘이 이기면 국가는 진다 이미숙 국제부장 영국이 유럽연합(EU) 탈퇴 국민투표 이후 전세계의 걱정거리로 등장했다. 마그나카르타의 나라, 애덤 스미스와 존 스튜어트 밀의 나라로, 자본주의와 대의제 민주주의 ‘종주국’이나 다름없는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 및 그 과정은 서구 .. 경제,사회문화/사회 , 경제 201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