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뱃길복원은 친환경 생태복원” 영산강 뱃길복원은 친환경 생태복원” 최인기 의원 “배구갑문 확장·하구둑 개방해야” 김희국 단장 “물 이용한 문화공간 반드시 필요” 윤승준 국장 “일정량의 물 흘러야 수질 좋아져” 김 찬 국장 “강의 가치 재발견 관광 명소화를” 홍석태 국장 “지방하천·샛강 정비 지원도 절실” 참석자.. 경제,사회문화/사회 , 경제 200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