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복지' 내미는 진보 진영 '꿈같은 복지' 내미는 진보 진영 이인열 기자 yiyul@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김경화 기자 peace@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10.06.08 03:07 "전면 무상급식" 이어 이번엔 "의료 무한 서비스" 진보측 주장… "1인당 건강보험료 月 1만1000원 더 내면 병원비 걱정 사라져" 정부측 반론… "정부·기.. 경제,사회문화/사회 , 경제 201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