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씨가 보는 북의핵탄은. 황장엽씨가 보는 북의핵탄은. [14] 김일용(zero148) [2009-09-22 17:54:43] 조회 3442 | 찬성 120 | 반대 6 | 스크랩 0 1952년 헬싱키에서 열린 올림픽에 참가하고 있을 때 북한군 고급 군관이 "남조선으로 진격해 보니 물건이 산더미 같더라. 전쟁을 일으키기를 백번 잘한 것 같다"고 한 말이 잊히지 않는다. 지금도 북.. 경제,사회문화/정치, 외교. 200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