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 96

(6) 임진왜란,누르하치,그리고 조선 Ⅲ

[병자호란 다시 읽기] (6) 임진왜란,누르하치,그리고 조선 Ⅲ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02.15 09:01 [서울신문] 1405년 퉁밍거티무르가 입조(入朝)해 건주위도지휘사에 임명된 이래 명의 여진족에 대한 포섭작업은 가속이 붙었다. 영락제(永樂帝)는 1409년 흑룡강, 우수리강 유역의 광활한 지역을 총괄적으로 ..

(4)임진왜란, 누르하치, 그리고 조선 Ι

(4)임진왜란, 누르하치, 그리고 조선 Ι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02.01 09:10 [서울신문] 1592년의 임진왜란은 병자호란보다 44년이나 먼저 일어났지만, 두 사건은 역사적으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 1583년 군사를 일으켜 주변의 여진족 정복에 나섰던 누르하치에게 임진왜란이 일어났던 것은 하늘이 내려준 ..

아픈 역사에서 배운다-병자호란 다시 읽기 10만 포로의 눈물

[아픈 역사에서 배운다-병자호란 다시 읽기] 10만 포로의 눈물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01.11 09:01 [서울신문]조선은 왜 인조가 삼전도에서 청태종에게 항복하는 비참한 환란을 겪어야 했을까. 한마디로 17세기초 명·청 교체기의 격랑 속에 조선 지배층이 국제정세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