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 96

(43) 일본의 氣 가 살아나다 Ⅱ

[병자호란 다시 읽기] (43) 일본의 氣 가 살아나다 Ⅱ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10.31 03:50 [서울신문] 1629년 겐포(玄方) 일행은 상경을 허용하라고 요구하면서 자신들이 도쿠가와 막부 장군의 명령을 받아 온 사자(國王使)라고 강변했다. 조선 조정은 그들이 진짜 국왕사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정홍명(鄭弘溟..

[병자호란 다시 읽기] (39) 정묘호란 이모저모

[병자호란 다시 읽기] (39) 정묘호란 이모저모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10.03 04:01 [서울신문] '인조실록'과 장유(張維)의 '계곡만필(谿谷漫筆)'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정묘호란 당시 강화도의 분위기는 흉흉했다. 불과 100리 밖까지 적의 대병이 압박해 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정 신료들은 대개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