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일본의 氣 가 살아나다 Ⅱ [병자호란 다시 읽기] (43) 일본의 氣 가 살아나다 Ⅱ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10.31 03:50 [서울신문] 1629년 겐포(玄方) 일행은 상경을 허용하라고 요구하면서 자신들이 도쿠가와 막부 장군의 명령을 받아 온 사자(國王使)라고 강변했다. 조선 조정은 그들이 진짜 국왕사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정홍명(鄭弘溟..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42) 일본의 氣가 살아나다 Ⅰ [병자호란 다시 읽기] (42) 일본의 氣가 살아나다 Ⅰ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10.24 03:43 [서울신문] 정묘호란의 발생은 조선과 일본 관계에도 영향을 미쳤다. 쓰시마(對馬島)와 도쿠가와(德川) 바쿠후(幕府)는 동원할 수 있는 채널을 모두 가동하여 전쟁의 추이와 승패를 파악하려 했다. 그들은 조선과 후..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41) 정묘호란의 후유증 [병자호란 다시 읽기] (41) 정묘호란의 후유증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10.17 03:00 [서울신문] 인조는 1627년 4월12일, 서울로 돌아와 경덕궁(慶德宮)으로 들어갔다.1624년 이괄의 난을 맞아 서울을 버렸다가 되찾았던 경험을 3년 만에 되풀이했던 것이다. 이번에도 어렵사리 정권은 지킬 수 있었지만 그 후유..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40) 정묘호란과 모문룡 [병자호란 다시 읽기] (40) 정묘호란과 모문룡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10.10 04:10 [서울신문] 1627년 4월21일, 용골산성의 영웅 정봉수로부터 긴급 보고가 올라왔다.'평안도 구성부터 곽산까지 후금 군사들이 가득 차 있고 용골산성은 고립되어 있다. 성안에는 7000명 가까운 군사가 있지만 양식이 다 떨어져 ..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병자호란 다시 읽기] (39) 정묘호란 이모저모 [병자호란 다시 읽기] (39) 정묘호란 이모저모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10.03 04:01 [서울신문] '인조실록'과 장유(張維)의 '계곡만필(谿谷漫筆)'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정묘호란 당시 강화도의 분위기는 흉흉했다. 불과 100리 밖까지 적의 대병이 압박해 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정 신료들은 대개 화..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38)정묘호란 일어나다 Ⅲ [병자호란 다시 읽기] (38)정묘호란 일어나다 Ⅲ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09.22 01:00 [서울신문] 조선 사신이 '재조지은을 배신할 수 없다.'며 침략을 힐문했을 때 아민은 즉각 반박했다. 반박의 핵심은 '조선이 명의 은혜만 기억할 뿐 자신들이 베푼 은혜에는 눈을 감고 있다.'는 것이었다. 아민은 과거 울..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37)정묘호란 일어나다Ⅱ [병자호란 다시 읽기] (37)정묘호란 일어나다Ⅱ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09.19 03:30 [서울신문] 1627년 후금이 갑자기 정묘호란을 도발했던 배경은 무엇일까? 그것은 복합적이었다. 조선과 후금, 명과 후금, 그리고 조선과 명(-모문룡 문제를 포함) 사이의 문제점들이 서로 얽혀 있었다. 특히 누르하치가 죽..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36) 정묘호란 일어나다Ⅰ [병자호란 다시 읽기] (36) 정묘호란 일어나다Ⅰ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09.12 02:42 [서울신문] 홍타이지는 1627년 1월8일 대패륵(大貝勒) 아민(阿敏)에게 조선을 정벌하라고 명령했다. 홍타이지는 "조선이 오랫동안 후금에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한 뒤 모문룡도 제압하라고 지시했다. 모문룡..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35) 명과 후금의 정세 Ⅲ [병자호란 다시 읽기] (35) 명과 후금의 정세 Ⅲ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09.05 02:42 [서울신문] 1626년(인조4, 천계6) 1월23일 누르하치는 영원성으로 들이닥쳤다. 그가 이끄는 병력은 20만이라는 설도 있고,13만이라는 설도 있다. 어쨌든 누르하치의 대병력이 나타나자 영원성의 전면에 머물던 명의 관민(官民..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
(34) 명과 후금의 정세 Ⅱ [병자호란 다시 읽기] (34) 명과 후금의 정세 Ⅱ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08.29 04:32 [서울신문] 천계 연간 격렬한 당쟁이 빚어지고 결국 위충현을 비롯한 엄당이 국정을 장악하게 되자 그 불똥은 곧바로 산해관 바깥으로 튀었다. 요동, 요서(遼西)의 방어를 책임진 최고위 지휘관들 또한 당쟁의 여파에서 .. 아픈역사에서 배운다/1636년 병자호란 200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