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土種) 제조과정 [전라도토속주재발견] 토종(土種) 제조과정 [전라도토속주재발견] 토종(土種) 제조과정 김 할머니는 “백수에서 살다가 시집와 법성포에서 술 내리는 법을 배우게 됐다”면서 “토종은 100% 쌀로 빚어낸 막걸리를 증류해 내린다”고 말했다. 밑술을 담그는 것은 탁주(막걸리)와 유사하다. 먼저 술밥을 .. 풍수기행/토속주 2009.02.09
토종 기능보유자 김소이 할머니 [전라도토속주재발견] 토종 기능보유자 김소이 할머니 “집에서 노느니 뭐해…” ‘토종’ 기능보유자인 김소이 할머니(72)는 “요즘엔 토종을 찾는 사람이 거의 없다. 수요 공급이 맞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서 “그래도 노느니 염불한다고, 심심해서 간혹 술을 내린다”며 웃는다. 김 할머니.. 풍수기행/토속주 200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