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을 가다] 제7구간 (5)삼도봉 ~ 밀목재 ~ 화주봉 ~ 우두령 [백두대간을 가다] 안개 수줍게 빗장을 걸다 제7구간 (5)삼도봉 ~ 밀목재 ~ 화주봉 ~ 우두령 아침 삼도봉에선 지리산도 안개속 푹 매년 10월10일 삼도민 화합 축제 개최 [백두대간을 가다] 화합탑 삼도 대화합의 새로운 장을 열면서 소백산맥의 우뚝솟은 봉우리에 인접 군민의 뜻으로 이 탑을 세우다. 1991.. 풍수기행/백두대간을 가다 2009.01.24
[백두대간을 가다] 땀으로 느낀 또한번의 길 [백두대간을 가다] 삼도봉 부항령 고개를 지나는 길에 피어 있는 들꽃. 백두대간 능선에서 하늘하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들꽃들은 보는이가 없어도 홀로 피고진다. 뒤쪽 능선은 덕산재 방향. 물부터 단단히 챙겨야 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고 이어지는 구간까지 가는 이동 시간도 부담.. 풍수기행/백두대간을 가다 2009.01.24
[백두대간을 가다] 끝없는 구름밭을 총총히… 삼도봉 정상 ‘신들의 산책' [백두대간을 가다] 끝없는 구름밭을 총총히… 삼도봉 정상 ‘신들의 산책’ 태풍 ‘민들레’가 충청도 이남지방에 많은 비를 뿌린다고 한다. ‘과연 산을 잘 오를 수 있을까’ 여기저기 걱정속에 대원들은 집결했다. 전 대원들이 산행을 끝냈던 신풍령 중턱에 모인 이번 대원들의 수는 모두 11명. 평소.. 풍수기행/백두대간을 가다 200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