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녀산성 4

후연 거란 부여 숙신을 지배하던 고구려에 수도 국내성을 가다.

혼강입니다. 혼강가에서 바라본 천연의 요새 오녀산성!! 바로 주몽이 세운 고구려에 첫 수도 졸본성입니다. 이곳에서 40년을 보낸후 국내성으로 천도를 하였습니다. 통화에서 집안가는 길은 이렇게 아름다운 압록강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압록강 건너 북한 만포시입니다. 산은 벙거숭이가 다 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