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스름한 빛에 구기자 둥둥, 마치 약술 [전라도토속주재발견]노르스름한 빛에 구기자 둥둥, 마치 약술 [전라도토속주재발견] (19)진도 동동주 우리 민족의 토속주(土俗酒)를 꼽는다면 단연 막걸리(탁주)다. 이는 예로부터 벼농사를 주로 했기 때문에 쌀과 곡자(누룩)를 원료로 하는 술이 발달하게 된 것은 당연한 일. 문헌상 삼한시대 이전 술.. 풍수기행/토속주 2009.02.06
어성초 [전라도토속주재발견] 어성초는 [전라도토속주재발견] 어성초는 ◇어성초는=약모밀이라고도 하며 삼백초(三白草)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로써 높이 15~50cm 쯤 자라며 줄기의 하부는 땅위를 기어가듯이 옆으로 뻗는다. 잎은 마주 나고 심장모양의 타원형이며 길이 3~8cm, 폭 4~6cm로 끝이 뾰죽하다. 꽃은.. 풍수기행/토속주 2009.02.06
서두석 보광어성초 대표- 믿음과 정성…어성초 인생 37년 [전라도토속주재발견] 서두석 보광어성초 대표- 믿음과 정성…어성초 인생 37년 어성초 가득한 들에 선 서두석씨. 그는 “어성초를 1년 정도 먹고 거짓말처럼 건강을 되찾았다”면서 “당시 어성초에 대한 믿음으로 그는 37년을 어성초 연구에 바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성초 술 등 제품들은 약효.. 풍수기행/토속주 2009.02.06
최고의 약초로 빚은 최고의 술 [전라도토속주재발견]최고의 약초로 빚은 최고의 술 [전라도토속주재발견]<20·끝> 보광 어성초주 맑은 황갈색 특유의 비린 향, 뒤끝은‘개운’ 日히로시마 원폭 폐허서‘생명의 싹’틔워 흔히‘약모밀’로 잘 알려진 어성초와 어성초주. 보성 벌교에 있는 보광 어성초 서두석 대표는“지난 80 년.. 풍수기행/토속주 2009.02.06